Thursday, July 28, 2011

부산 자갈치 백화 양곱창

흔히 나같은 서울사람이 부산하면 바다, 바다하면 ""가 자연스럽게 생각나기 마련이다

특히 자갈치 시장하면 당연히 생각나는 것은 꼼장어 아니면 싱싱한 ""일 것이다.

하지만 자갈치 시장엔 꼭 회만 유명한것이 아니었다!!!!




부산 자갈치시장엔 "백화 양곱창"이란 곳이 있었다.



우와~~

보기만해도 착해보이는 곱창~~
하지만 보기와는 다른 착한 가격!!!
(갑자기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서울과 비교했을때 무척이나 저렴했다)


무엇보다도 따끈따근한 연탄불~~~




보기만해도 훈훈한 연탄불에 지글지글 곱창을 올리고나니




낮술이라는 무리수를 던졌건만, 계속 넘어가는 술에 결국 사진찍기는 중도 포기 -_-;;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양곱창을 부산에서 찾는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못했었는데

간만에 훈훈한 분위기에 맛있는 곱창을 먹을 수 잇어서 참 좋았었다.

서울에도 이런곳이 있다면... 맨날 찾았을텐데 ㅋㅋㅋ



부산 자갈치 시장 백화 양곱창~~

부산에 누군가를 반겨줄 좋은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은 꼭 같이가서 "낮술" 한잔할 수 있는 꽤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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