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戒盈杯)는 '가득참을 경계하는 잔' 이라는 뜻으로, 과음을 경계하기 위해 술이 일정 이상 차오르면 술이 모두 새어나가도록 만든 잔으로 절주배(節酒杯)라고도 불린다. 과유불급(過猶不及), 인간의 끝없는 욕심과 지나침을 경계하는 선조들의 교훈이 담겨 있는 잔이다. - 출처: 위키백과 -
넘침을 경계하라...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하라는 의미일 수도 있지만
가끔은 부족함을 부끄러워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왠지 우리같은 음주가에게는 개인용으로 하나씩 구비하여도 좋을 듯 한 아이템인듯 -_-;;;;;
계영배를 만드는 법에 대한 소개가 있네요
한겨레 / 절주가 필요한 당신, 계영배로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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